오는?10월?1일부터?15일까지?15일간‘세계축제도시이자 축제 원조도시’진주에서?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시작으로 개천예술제,?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진주의?10월 축제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진주유등축제에서는 임시가교로 '사랑의 다리'를 설치하여 남강을 걸으며 진주유등축제의 다양한 축제행사와 전경을 관람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세계축제도시이자 축제 원조도시’진주에서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시작으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진주의 10월 축제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진주유등축제에서는 임시가교로 '사랑의 다리'를 설치하여 남강을 걸으며 진주유등축제의 다양한 축제행사와 전경을 관람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인들을 위한 공간인 ‘사랑의 다리’는 작년에도 설치되었으나 올해에는 기존 2부교의 너비를 확대하여 망경동 둔치와 음악분수대 간 통행을 원활히 함으로써 관람객들의 이동에 편의를 도모하였다.


또한 기존 대밭숲길에 설치하였던 3부교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장소로 꾸며 사랑하는 연인 및 부부 등의 관심과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진주시와 진주문화예술재단(이하 재단)은 진주유등축제를 더욱 편안히 즐기는 방법으로 아래와 같은 관람팁을 알렸다.

▲ 진주시민과 인근 시군민은 주중(월~목) 이용하면 무료 또는 할인 혜택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유료로 운영되지만 추석연휴에 관계없이 주중(월~목)에는 진주시민은 전액 무료이고 경남도민과 남중권발전협의회 5개 시군민(순천ㆍ여수ㆍ광양시, 보성ㆍ고흥군)은 50% 할인된다. 특히 65세 이상 경로자, 장애인 등은 축제 기간 모두 50% 할인을 받게 돼 올해 진주시민과 인근 시군민에게 대폭 우대되는 축제 운영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와 재단은 효율적인 축제장 안전관리와 관람객 분산 유치 차원에서 진주시민과 인근 지역 시군민들은 복잡한 추석 전후나 주말을 피해 편리하고 할인 혜택이 많은 주중을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주중에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진주시민과 경남도민, 남중권발전협의회 시군민 임을 증명하는 국가공인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 줄 것을 시와 재단은 당부하고 있다.


▲ 관광객은 축제장 왕복 전용 무료셔틀버스 이용하면 주차?교통 걱정 끝


종전에 주차, 교통 문제로 혼잡했던 기억은 지워도 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에는 외지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관문주변에 임시주차장 10개소 9,500여 면과 행사장 주변 5개소 1,100면, 축제장 인근 주민용 2개소 400면 등 11,000여 면의 임시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여기에 주차를 하고 축제장 전용버스인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주차?교통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관광버스 이용객은 축제장 인근인 나불천 복개도로, 신안대로(KBS방송국 앞), 망경초등학교(금ㆍ토ㆍ일, 공휴일)에 주차하면 편리하게 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무료 셔틀버스는 5개 노선에 평일 23대, 공휴일?주말 53대로 편성하여 7~15분 간격으로 임시주차장에서 축제장으로 운행한다.


교통 혼잡 방지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전체 축제기간 또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천수교~진주교~경남문화예술회관~진양교, 진주교와 천수교, 서장대~공북문~촉석문~동방호텔 구간은 차량을 통제할 계획이므로 사전 알아 두면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진주시청 관계자는 "사전 입장권 예매와 유등축제 전용 앱을 설치하여 이용하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며 " 유등축제 이외에도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연이어 개최되니 많이 찾아오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진주시청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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