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문화 관광지를 걸어서 탐방
- 15인 이상 예약시 운행

서천 치유의 숲. 서천군 제공
서천 치유의 숲. 서천군 제공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생태·문화 관광지를 걸어서 탐방하는 '서천 느림 여행'을 계절별로 운영한다.

코로나19로 바뀐 여행 트렌드에 맞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버스로 이동해 각 관광지를 도보로 탐방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투어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각 계절에 맞는 코스를 운영한다. 봄을 만끽할 수 있는 5∼6월에는 장항 스카이워크, 장항 도시탐험역, 6080 맛나로(점심), 봉선저수지 둘레길. 한산 모시마을 순으로 투어를 진행한다.

7∼8월에는 장항 스카이워크와 송림 산림욕장, 6080 맛나로(점심), 장항 도시탐험역, 서천 치유의 숲 등을 방문한다.

9∼11월에는 봉선저수지 둘레길, 서천 수산물특화시장(점심), 신성리 갈대밭,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을 돌아본다.

서천 느림여행은 15인 이상 예약시 운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행사 누리집(www.arumtr.c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2-722-0419)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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