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탬프 투어 완료한 이용객에게는 다양한 혜택 제공

주중 스탬프 투어 책자. 산림청 제공
주중 스탬프 투어 책자. 산림청 제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스탬프 투어 운영방식을 3월 1일부터 새롭게 개편한다. 

주중 및 주말 휴양림을 방문한 이용·숙박객에게 스탬프 날인 해주던 ‘자유여행 스탬프 투어’와 ‘숙박 여행용 스탬프 투어’ 방식이 주중 이용률 활성화를 위하여 주중에 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는 ‘주중 빙고투어’와 숙박객을 대상으로 하는 ‘주중 스탬프 투어’로 변경된다.

‘주중 스탬프 투어’ 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용객은 국립자연휴양림 공식블로그를 통해 2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스탬프 투어 책자를 미리 신청하고, 방문하는 휴양림에서 직접 수령하면 된다.

'주중 스탬프 투어' 책자는 선착순 2,000명에게 배부할 계획이며, 기존에 배포된 스탬프 책자의 스탬프 날인은 계속하되 신규 배포는 중지할 방침이다.

주중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고객은 투어 완료 인증서, 감사패, 소정의 기념품을 받고, ‘스탬프 투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등록할 수 있다. 또 우수고객으로 위촉되어 국립자연휴양림 고객 관련 행사 시 우선 초청 대상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주중 스탬프 투어를 통해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동시에 스탬프 획득에 대한 즐거움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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