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팔당역에서 운길산역까지, 한강과 남한강변을 따라 걷는 경기옛길 평해길 3코스 정약용길.

전체적으로 평지이며 기존의 다산길, 남한강 자전거길의 구간을 대부분 흡수하고 있다.

봄맞이 삼아 걷기 좋으며 시/종점의 교통이 편리하고 코스 내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는 또 다른 명품 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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